기획일기..
홍보 아니게 적는것도 기술이다.매물등록...그건 누가 봐도..홍보입니다.
그리고 단순 정보입니다.
이걸 홍보라고 인식하지 않는 고객은 없습니다.
즉..매물정보를 얻고자 온 고객도...지금 찾고자 하는 집도.
결국 내가 찾는 매물은 홍보 매물에서 지금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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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매물을 보면...해당 공인중개사의소개를 너무 많이 노출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홍보의 심정은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만.
이렇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옷을 사러 가게에 갔는데요?
옷 점원이...옷 설명은 안하고..
나는 어떤사람이다..나는 00했다..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계속 따라다니면서.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웃기시죠?
이러한 똑같은 행위가..인터넷에서..내글에 내홍보 문구를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얼마나..웃기셨나요?
내가 옷을 사러 갔는데.옷설명.나에게 어울리는 옷설명은 안하고.
나는 누구다.나는 어떤사람이다.라고 계속 이야기 하고 있다면
결국 그 손님은..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다가..
그 가게를 나가 버릴 것입니다.
단순명료..설명됬죠?지금 내 매물을 한번 둘러보세요
고객이 지금 그 집에 대해서..그 집에 대한 정보..
그 집에 대한 매물에 궁금한것보다.
실제적으로 나를 알리기 위한 방법의 글이 더 많은지를 말이죠.
고객은 지금 00공인중개사가 토지를 전문으로 하는지...아파트를 전문으로 하는지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바쁜시간에.지금...빨리.집을 찾아서.집을 보러가야 하는데..
자꾸...엉뚱한 이야기만 매물설명에 있습니다.
과연 공감할까요?절대 공감하지 않는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 넣기 해서.반복적으로 넣지 마세요.
그것은 오히려 없는것만 못합니다.
고객이 공감하고..정말 내 입장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판단하게 정보를 제공해 주세요.
나를 너무 내세우면.고객은 달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나를 내세우지말고.... 궁금하게 하세요.
그리고..그 궁금증으로...자연스럽게 오게 하세요.
만약 정말 매물에 대한 설명이 좋고..
매물을 한번 꼭.보고 싶었습니다
설명을 읽어보니... 가격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아뿔사..전화번호가 없습니다.(실은 일부러 안적어 놓은 것입니다.)
전화번호기입을 안해놨군요
그럼 그 고객은....전화번호가 없다고 해서..포기할까요?
집마니에 물어봐서라도...그 고객은 반드시 찾아서...
해당 공인중개사를 방문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라면...만약 제가 중개업을 한다면
저는....매물설명과....기타 내용을 나를 드러내지 않고
일부러 전화번호도 노출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궁금하면 연락하시라고 말씀드려 놓을것입니다.
다 필요하면 찾아서 오게 하는 것.
그것이 나를 내세우면 도망가지만.
거꾸로 하면...오히려 오게 만드는것 아닐까요?
게시물을 작성할때는 홍보 아니게 적는것도 기술입니다.
지금 공인중개사분들은 많이 홍보로만 적고 계십니다.
방법을 달리 해보세요.아래그림을 보면, 이번에 개편을 해서 중개사 소개 문구가 모든 매물에 자동으로 나오게 햇습니다.
이제는 내용에 중개사 소개 문구를 삽입을 안해도 됩니다.
아래 챕쳐화면은 본 내용과는 무관한 참고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