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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일기] [6탄] 출근하면 사라지는 직원들.
글쓴이 : 집마니 날짜 : 2013-04-26 (금) 18:27 조회 : 10599

[6탄] 출근하면 사라지는 직원들.

가끔 신문기사를 보다보면 적은 외부에 있는것이 아니라 회사 내부에 있다.
라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업무효율을 방해하는 요소는 외부가 아닌 내부일수도 있다는 사실.


온리인 팀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개발자,디자이너 등은 많은 사람들의 의뢰에 접하게 됩니다.

[6탄] 출근하면 사라지는 직원들.




일례로, 출근해서 개발중인 개발자에게,

00일보 부장님이 부르십니다.

"내컴퓨터가 맛이갔네~ 와서 좀 봐주게."

개발팀장이 불려 나갑니다.

그리고 한참후에 콜센터 여직원이 찾아옵니다.

"제 컴퓨터가 되지 않아요. 와서 좀 봐주세요"

 

"오늘 이것좀 와서 봐주세요."

이제 기획팀장이 자리에서 없어집니다.


결국 온라인팀에 자리에 서 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책상이 모두 비어 있습니다.

여기 저기 부서별로 불러서 다니다 보면, 저녁 퇴근 때야 얼굴을 보게 됩니다.


제가 스케쥴 작업 체크하느라 주위를 봅니다.

"개발팀장~ 어딧나?"
"이거 00일보 5층입니다"


그럼 기획팀장은 어딧나?
여긴 콜센터 입니다.


그럼 김과장은 어디갓나?
지금 전화 항의와서 상담하러 갔습니다.

 

자리에 아무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일이 하루 이틀만 나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컴퓨터는 왜이리 자주 고장나며, 수리할 일이 왜 이리 많아지는지 .....

 

드디어 참다 못해서 제가 00일보 관리과장님을 찾아 갔습니다.

"과장님, 개발자 연봉이 얼마입니까?"

"이러한 개발자들에게 컴퓨터 수리를 맞기면, 하루 일당이 엄청 깨집니다"

즉 컴퓨터를 고치기 위해서 지금 개발자 3명이 투입되면

하루 일당 20만원*3명=60만원이 지금깨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때는 컴터 119 수리센터에서 수리를 불러서 5만원에 처리하는것이

회사를 위해서 훨씬 도움이 됩니다
.

컴퓨터를 포맷하고 처리하고 수리하는데 거의 반나절이 다 갑니다.


상대방에게는 이렇게 설명을 해도 쉽게 수긍하지 못합니다.


"직원불러서 처리하면 돈이 한푼도 안드는데 왜 5만원을 들여서 처리를 하나?"
"그건 비효율일세!"

 

제가 속이 답답해져 옵니다.

그러나 결국 이 사람들의 월급은 고스란이 회사의 지출로 빠져 나갑니다.

그리고 그개발자들이 해놓은 성과는 결국 5만원 컴퓨터 수리비,

 

단기적으로 회사는 5만원을 절감했지만.

장기적으로 그달에 매출 예를 들어 300만원을 손해를 봤습니다.

그런데 온라인팀에 있는 팀원 7명이 이렇게 잡달구리 일을 하고 있다고 보면
이건 엄청난 손해 입니다.

 

그리고 자세히 살펴보면 이러한 일들이 한팀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회사 전체 구성원들이 각자 그때 그때 성취할 일 대신에 주어진 다른 업무를 한다고 본다면

결국 그 회사는 위기에 봉착하게 될것입니다.

[6탄] 출근하면 사라지는 직원들.




이게 현실의 상록수신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인건비의 요소는 추후 상록수 신문의 발목을 잡게 됩니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될 절박함도 그 어떠함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사님이 원해서 컴터를 수리해 주면 그 직원은 칭찬을 받았습니다.


00일보 상무님이 불러서 그것을 처리해 주면 그 직원은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결국 회사에는 무엇이 남았을까요? 회사입장에서는 아무것도 남은게 없고

손실만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손실이 당장 눈에 안보인다는것입니다.


보이지 않게 쌓여갈 뿐입니다.



이게 현실의 온라인 팀에  처한 상황이었습니다.

 


======================================================================


팀원들을 다 불러 모았습니다.

그리고 오더를 내렸습니다.

[6탄] 출근하면 사라지는 직원들.



지금부터 오전 출근시간 9시부터~ 점심전 11시까지는 집중근무시간입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 집중근무시간.

===================================================

집중근무시간에는 절대 자리를 비우지 말것,


그리고 자리를 비울 때는 반드시 허락을 받을 것.

이렇게 해서 절대적으로 누가 부르던지 자리를 비우지 말것을 지시 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 벽에 크게 인쇄를 해서 붙여놨습니다.


집중근무시간: 오전 9시~11시.  자리를 지킵시다.


==========================================================


이렇게 해서 벽에 붙여 놓은것은 다른 부서에서 터치하지 말라는 의도도 있었습니다.


이후부터는  집중근무시간에 자리를 지키면서 개발에 집중하게 되므로써

업무 효율이 대폭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직원들을 찾기 위해서 전화를 하는 일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예상하던대로 추후 이러한 소리를
듣게 됩니다.


"온라인팀은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도대체 뭐하는것인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을 필요가 있는가?"

즉 각자 회사에 최선을 다하고 그때 그때 오더에 충실했지만. 결국!!!!!

이러한 말이 부메랑으로 돌아온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콜센터가 문제였습니다.
 
수시로 몰려오는 콜센터의 에러에 대한 오더는 해결책이 없었습니다.

 

콜센터,,,,콜센터....


머릿속에는 콜센터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조용히 개발팀장을 불렀습니다.


"개발팀장. 내일은 콜센터 교육을 진행하겠습니다"

콜센터 부장님께 교육일정 등을 협의하고 오세요!"

 

그리고 다음날 콜센터 상담직원들이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콜센터, 상록수 신문의 영업의 핵심이 있는곳라고 볼수 있는곳.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모두들의 눈빛이 달라집니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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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탄] 광주공인중개사를 처음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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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탄] 설연휴전, 30일만에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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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조직을 파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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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7 (토) 06:42 답변
상록수공인중개사청송백만철
일사 분란한 조직관리 운영은 핵심 요원들의 자질과 모두를 통제관리하는 위치에 있는자의

방향이 매우 큰영향을 끼치는데, 잡다한 일 사건들이 발목을 잡고 있었군요.

밖에서 보기에는 그래도 신문의 발행페이지 분량이 늘어가는것을 보고 
조금만 더 회원들의 참여가 있으면  잘 되겠지 싶었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2013-04-27 (토) 10:25 답변
금호동크로바김진수
기존신문사의 고정관념을 벗어나지 못한점이 결국 상록수신문을 힘들게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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